아이엠바이오로직스 청약 일정, 공모가, 기관 투자자 의무보유확약비율, 수요예측 경쟁률, 사업 정보 등 공모주 관련 정보를 정리해 봅니다. 이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모주 정보
최근 바이오 업계에서 조 단위 기술 수출 성과를 내며 큰 주목을 받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본격적으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하였습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이번 청약의 구체적인 조건과 일정, 그리고 기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공모주 개요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최상단인 26,000원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333개의 기관이 참여하여 839.23대 1이라는 준수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기관 투자자의 의무보유확약비율이 신청 수량 기준 약 76%, 참여 기관 수 기준으로는 약 80%에 달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최근 상장한 기업들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물량이 적어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최소 청약 수량은 20주이며, 이에 따른 최소 증거금은 260,000원이 필요합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아 진행하며 배정 물량은 한국투자증권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확정 공모가: 26,000원 (희망 밴드 상단 100% 확정)
- 의무보유확약: 약 80% (3개월 이상 장기 확약 비율 약 60%)
- 주관사 정보: 한국투자증권(대표), 신한투자증권(공동)
2. 공모주 청약 일정
이번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은 3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청약 마감 후 배정 결과 확인 및 증거금 환불은 3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어 약 4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최종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매매가 개시되는 날짜는 3월 20일로 확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52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게 되며, 이는 전액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연구 개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청약 및 상장: 3월 11~12일 청약, 3월 20일 상장 예정
- 환불 및 납입: 3월 16일
- 공모 규모: 총 520억 원 규모 (신주 모집 100%)
3. 공모주 기업 투자 전망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HK이노엔의 핵심 연구진이 설립한 기업입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이중항체 플랫폼인 ‘ePENDY’ 기술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파이프라인 확보에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에 주력 파이프라인인 IMB-101 등을 미국과 중국의 글로벌 제약사에 약 1.8조 원 규모로 기술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대규모 매출 발생 근거와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 비중은 약 24% 수준으로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어 수급 측면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추가적인 마일스톤 유입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성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 사업 경쟁력: 1.8조 원 규모의 글로벌 기술 수출 계약 완료
- 수급 안정성: 유통 가능 물량 약 24% 및 높은 확약 비율
- 성장 지표: 자가면역질환 시장의 높은 미충족 수요 및 이중항체 기술 우위
자료: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데일리, 전자공시시스템, 뉴스토마토 (26.03.1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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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균등 배정 및 비례 배정 차이, 최소 주문 수량, 추가 출금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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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도토리인디고
